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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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을 추구하면서 빠지기 쉬운 교만

Business As Mission을 추구하면서, 많이 빠지는 교만이 있습니다. 그것은 BAM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전부입니다. BAM은 복음적인 삶을 살기 위해 돕는 도구일 뿐입니다. 아직 BAM이라는 컨셉이 통일화된 개념으로 자리잡지 않아서 그런지, 많은 이들이 다른 관점에서 해석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복음)을 중점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지역교회와 다른 성도들을 인정해야 진짜 BAM이다 진정한 BAM을

장애인도 허세가 있다

후천적 장애인이든, 선천적 장애인이든, 그들도 사람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장애인을 돕는 대상으로 바라봅니다. 사실 그런 시각은 대부분 잘못된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친구로서 돕는 것이 아닌, 일방적으로 갑과 을의 수직적 관계가 무의식적으로 형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건강한 관계가 아닙니다. 장애인은 돕는 대상이 아니라, 협력해야 할 사람들일 뿐입니다. 마치 우리가 다른 형제 자매들을 돕는 대상이 아닌, 협력하고 도와주는

생각을 유연하게 만드는 법

사회에 입문하는 20대를 지나, 어엿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책임감있게 살아가야 하는 30대의 무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집중하는 시기입니다. 재정적으로, 성과적으로 결과가 부족한 이는 집중을 하여 40대에 이르기까지 열매를 보도록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건강이 부족한 이는 건강에 더 신경을 써서 중년에 대비하는 시기입니다. 결혼과 육아생활 등으로 다소 불안정한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활이 바쁘다고

진정한 BAM을 하려면 BAM을 포기하라

역설적인 문장입니다. 진정한 BAM을 하려면 BAM을 포기해야 합니다. Business As Mission이라는 단어가 총체적 선교이자 교회 뿐만이 아닌 일터와 일상생활에서도 복음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면, BAM이라는 단어를 포기해야 합니다. 이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BAM이라는 용어와 사역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복음보다 BAM을 더 우선순위에 두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특히 BAM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하고 잘 모르는

난독증을 극복하기

Overcoming Dyslexia 난독증을 극복하기 Betsy Morris, Lisa Munoz, Patricia Neering 씀 다음은 2002년 5월 13일에 Fortune지에 실린 <Overcoming Dyslexia> 기사입니다. 미래가 없어 보이는 다음의 4명 아이들을 주목해보라. 한 아이는 말을 듣지 않고 수업점수가 나쁘게 나와 선생님들에게 자주 맞았다. 그는 16세에 학교를 중퇴하였다. 다른 아이는 영어 수습반마저 낙제하여 대학을 쫓겨날 위기에 처해졌다. 세번째 아이는 과외선생 없이

테슬라의 성장

피터 틸은 그의 책 <제로 투 원>에서 청정기술 회사들을 향해 독설을 날렸지만, 유독 테슬라한테만은 칭찬일색입니다. 그는 "테슬라: 7점 만점에 7점"이라는 자극적인 소제목으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페이팔 마피아 그룹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 그러나 테슬라가 청정기술 시장에서 2003년에 진출해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남고 있는지 그가 풀이하는 시각은 배울만한 점이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의 함정

다음은 페이팔의 공동창업자 피터 틸이 말하는 사회적 기업의 함정입니다. 사실 그의 말은 독설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기업을 많이 생각하는 크리스챤들을 위해서라도, 그의 독설에 담겨진 진실은 냉철한 현실을 직시하게 도와줍니다. 기업들은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윤이라는 동기에 발목이 잡혀있었고, 비영리 단체들은 공익을 추구했지만 더 넓은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미미한 참가자에 불과했다. 사회적 기업가들은 양쪽 세계에서 좋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시장을 잘못 판단할 수 있다

페이팔의 공동창업자인 피터 틸은, 그의 책 <제로 투 원>에서 청정기업 (clean tech) 시장에 대한 비판을 매섭게 합니다. 아마도 그의 다른 공동 창업자였던 일론 머스크 (Elon Musk)가 테슬라 창업에 뛰어들어서 그런지, 유독 비판이 다소 거센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비판에는 비즈니스적으로 새겨들을만한 조언이 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많은 투자가들과 회사들이 청정기술 산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문 닫은 기업들이

기술과 사람

현대는 컴퓨터와 과학기술이 너무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로보트와 컴퓨터가 인간이 할 일을 대체할 것이라고 걱정을 합니다. 이 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지만, 기술은 인간을 대체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가 출시 되었을 때 인간의 노동력 자체를 대체하지는 않았습니다. 컴퓨터는 인간의 보완물로 진화하고

세일즈는 숨어있다

피터 틸(Peter Thiel)은 실리콘밸리의 많은 공학도들이 실리를 너무 챙긴 나머지 마케팅과 세일즈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고 꼬집습니다. 그는 광고 자체가 즉시 제품을 사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광고는 나중에 판매를 일으킬 수 있는 미묘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존재한다. -피터 틸   그는 세일즈맨들이 모두 배우(actor)라고 비유하면서, 연기가 마치 정교한 연습을 통해 대중에게 착각을 안겨다 주듯이 세일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