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쉘던 목사의 소설
찰스 쉘던 목사의 소설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Charles M. Sheldon 목사의 1896에 출판된 In His Steps (한국어로는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책은, 제가 처음으로 BAM 요소를 고민하게 만든 소설이었습니다.이 책은 대학교 1학년 때 접해본 책이었습니다이미 많이 알고 계신 소설이겠지만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책 소개를 해드립니다.

10여년 전 넘게 WWJD (What Would Jesus Do?) 브랜드가 열풍이 분 적이 있었습니다. 그 문구가 바로 이 Charles M. Sheldon 목사가 쓴 소설에서 나온 문구입니다.

천로역정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기독교 소설 중에 하나입니다. 저작권이 풀린 책이라서 그런지 아마존에서는 eBook으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eBook 링크가기

BAM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 믿음의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회복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줄거리>

19세기 말 미국의 철도도시인 레이먼드. 레이먼드 제일 교회(Raymond First Church)의 담임목사인 헨리 맥스웰 목사는 당시 최신 인쇄기술이었던 라이노타이프에 밀려 실업한 떠돌이 수동 인쇄노동자를 만난다. 마땅히 그를 도울 방법이 없던 맥스웰은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그를 돌려보낸다. 주일예배때 그 인쇄노동자는 교회에 들어와서 다른 사람의 불행에 관심이 없는 기독교인들의 이기주의를 비판하다가 심장병으로 숨을 거두는데, 이때 맥스웰 목사에게 만약 예수가 당신의 입장에서 있었더라도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위로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일을 계기로 맥스웰 목사는 교우들에게 1년간 예수의 삶을 모방하는 삶을 살자고 제안하고, 일부 교우들은 이에 진지하게 호응한다. 이때부터 레이먼드에는 철도공작소 소장이 내부고발을 통해 당시 철도업계에서 관행으로 굳어진 반 트러스트법 위반에 저항하는 등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시 전체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

출처: 위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