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익숙한 것을 편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창업자와 경영자는 익숙함을 벗어나, 남들이 쉽게 보지 못한 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는 직관(intuition)과도 연관이 있어서, 근육같이 훈련을 하면 기를 수 있습니다.

데자뷰(déjà vu)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일인데 마치 익숙하거나 경험을 미리 한것 같은 착각현상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뛰어난 기업가는 데자뷰가 아닌, 부자데(vujà dé)를 잘해야 합니다. 부자데란 데자뷰의 반대로,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찾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기존의 익숙한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을 통해 뛰어난 사업 아이템들이 발굴되기도 합니다.

출처: 브랜딩임계 지식사전, 유니타스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