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져야 합니다:

  • 나의 조직은 세상에 무엇을 가져다주는가?
  • 그 차별성은 중요한가?
  • 그 차별성의 어떤 점이 희귀하고 모방하기 어려운가?
  • 내일 중요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오늘 하고 있는가?
  • 나의 조직은 왜 존재하는가?

전략은 기업의 장기적인 성과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전략이 존재할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것은 바로 리더 당신입니다. 그리고 전략을 다룰 시간과 배짱, 용기를 찾는 것도 리더의 몫입니다.

Heike BruchSumantra Ghoshal<A Bias for Action>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너무 버거운 요구사항들 때문에 함정에 빠진 관리자들은 판에 박힌 일상의 수인이 된다. 그들에겐 기회를 알아챌 시간이 없다그들은 습관이 되어버린 일 때문에 의지력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첫 걸음을 내딛지 못한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행동으로 옮겨지는 과정을 꿈꾸는 능력을 개발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목적으로 바꾸는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것이다.
-A Bias for Action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리더는 관리자들에게 혁신을 할 공간과 시간, 그리고 여유를 마련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니져나 직원들은 일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그저 처리하는 수인이 됩니다. 일상에 벌어지는 일에 익숙해져버리면 기회를 알아챌 시간이 없습니다! 따라서 일상에 익숙해져서 지루해지게 하면 안됩니다. 일에는 익숙해지되, 전략이 회사내에 살아 숨쉬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리더는 본질적인 질문을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져야 합니다. 신시아 몽고메리는 그녀의 베스트셀러 책, <당신은 전략가입니까>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존재가 주어질 수는 있지만 본질은 결코 주어지지 않는다. 스토리와 의미, 진정한 의미는 만들어져야 한다. 그것은 리더인 당신이 만들어야 한다. 회사 안팎의 사람들이 의미있는 방식으로 기여할 수는 있지만 결국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는 사람은 리더이다.
-당신은 전략가입니까

따라서 리더는 본질적인 질문을 계속 던지는 여행을 해야 합니다.

참고: 당신은 전략가입니까, 신시아 몽고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