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상은 비즈니스계에 아주 흔한 말 중에 하나입니다.

https://www.facebook.com/moneymanstory/videos/1127428147316112/

저희 크리스챤 청년은 이런 말에 휘둘리면 안되겠습니다.

지금은 포스트모더니즘의 끝에 다다르면서 다시 모더니즘으로 돌아가는 추세가 강합니다. 마치 이성, 논리, 지혜가 전부인 것 처럼 말입니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둘 다 중심에는 라는 self가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모든 일의 책임에는 내가 결정을 내려야 하며내가 해야 하고내가 사람을 구제해야 합니다또한 내가 잘 되서 자격을 지녀야지만 다른 이를 섬길 수 있다는 잘못된 속삭임이 난무합니다.

저는 또래 청년에게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큰 일을 하려는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나만이 사회를 구제할 수 있고 운동을 일으킨다는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운동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잘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때, 거기서부터 BAM은 출발하지 않을까요?

성령으로 난 사람은 바람이 임의로 부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 소리는 어디로부터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8)

우리가 주체가 아니라 예수님이 주체인 비즈니스를 고민하고 있음을 매순간 확인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책을 읽어도, 비즈니스 영상을 보더라도 하늘의 것을 구분을 하는 필터를 키우는 능력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처음 시작은 누구나 겸손하나, 어느 순간 변질하기 쉬운 것이 우리의 약한 육체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