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centuries the church has failed to present Christianity as what it truly is – a living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is people (both Jews and Gentiles) through Yeshua the Messiah – and that in its roots it is thoroughly Jewish.”
-Eitan Bar, Jewish-Israeli who pursue ph.D in Dallas Theological Seminary

“수세기 동안 교회는 기독교를 진실되게 표시하는데 실패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 사이의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살아있는 관계가 메시야인 예수아를 통해 성립이 되는 진실을, 그리고 그 뿌리가 철저히 유대인을 통해 전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아이탄 바르, 달라스 신학대학에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대인

 

정말 기독교인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한국교회에서, 예수님이 유대인을 위한 메시야라고 강조하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유대인이 기독교를 오해한다. 영국의 종교나 서구권의 백인 종교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대교의 메시야가 곧 예수님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시작할 때, 유대인들도 복음에 귀담아 듣기 시작할 것이다.

 

출처: https://www.oneforisrael.org/bible-based-teaching-from-israel/why-dont-many-jewish-people-accept-jesus-as-messi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