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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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알리바바 마윈이 말하는 성장

다음은 <알리바바 마윈의 12가지 인생강의, 장옌 지음> 에서 요약한 것입니다. 마윈은 창업자는 견디는 것을 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두 번 실패를 거듭한다고 해서 죽지 않는다. 관건은 눈앞에 닥친 곤경이 아니라 마음에 간직한 꿈이다. 나의 미래를 그리고, 적극적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실패는 다음 성공을 위한 밑거름입니다. 그는 자기자신을 의심하여도, 자신이 가지는 신념은 의심하지 말라고

세일가격은 어떻게 책정해야 할까?

당신이 만약 한 가게 안에 들어가서 쇼핑한다고 하면,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어느 아이템을 사겠는가? 상황 1) 유명한 TV 브랜드가 마침 세일 중이다. $500을 10%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상황 2) 유명한 TV 브랜드가 마침 세일 중이다. $500을 $50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어느 것이 더 저렴하게 느껴지는가? 사실은 둘 다 똑같은 세일가격이다. 보통의 경우 심리상 $50을 깎아준다는

안일한 리더 vs. 염려하는 리더

● 리더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안일한 리더와 염려하는 리더 (complacent leader vs. anxious leader) 여기에는 꽤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염려하는 리더라고 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 못 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즉, 긍정적이면서도 염려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 안일한 리더는 그룹내에 “좋은게 좋은거구나” 하고 분위기를 띄우는 “happy talk”를 유도하는데, 이것이 전체 그룹에게 최악의 상황을 가져옵니다.

Mystery와 Puzzle의 차이점

“사담 후세인 정권을 무너뜨린 후 이라크에서 일어날 일은 미스터리다. 그러나 오사마 빈 라덴의 행방은 퍼즐이다.” -Gregory Treverton, 미국 국가안보전문가 «경제를 읽는 기술 HIT»이라는 책은 미스테리와 퍼즐이 다르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핵심은 바로 ‘정보’인데, 미스테리는 정보가 부족해서 생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스테리는 분석의 방향과 관련되어 있으며, 수 많은 일련의 정보들 중에서 어떻게

효율성과 효과성

효율성(efficiency)과 효과성(effectiveness)은 다른 개념입니다. 효과성은 방향에 관련되어 있는 반면, 효율성은 기능에 더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피터 드러커는 둘의 관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Efficiency is doing the thing right. Effectiveness is doing the right thing.” -Peter Drucker 그러나 피터 드러커는 궁극적으로 다음과 같이 효율성에 대해서 압축합니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빈곤한 사람들의 심리

BAM 기업을 운영을 할 때 사회적인 요소중에 고려해야 할 부분이 “빈곤”입니다. 빈곤은 그냥 가난한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최소로 필요한 수입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도 힘든 상태인 것입니다. <도덕감정론>을 쓴 Adam Smith는 다음과 같이 빈곤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설명하였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난하다는 것에 치욕을 느낀다. 그는 가난 때문에 사람들의 시야 밖에

허영심을 가진 직원을 다루는 법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Adam Smith는 그의 유명한 저서 <The Wealth of Nations> 외에 <The Theory of Moral Sentiments, 도덕감정론>을 쓰기도 하였습니다. 18세기에 쓰여진 책이므로 오늘날 의논되는 사항들 보다는 옛날 방식이겠지만, 그의 날카로운 혜안은 배울만합니다. 특히 그가 쓴 허영과 오만에 대한 글이 저의 눈을 사로잡아 나눕니다. Adam Smith는 허영(vanity)과 오만(pride) 둘 다 자신의 참된 가치보다 더

권한 부여할 때 조심할 점

일을 잘하는 책임감 있는 직원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리더로서 매우 행복한 일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다’라는 명제는 매우 식상하면서도 가장 발견하기 힘든 자질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많은 리더들이 직원에게 너무 믿고 맡기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리더를 키울 때는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직원이 보스를 대신하여 결정권을 행사하더라도 보스의 알 권리를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경영가는

지혜로운 2인자의 처신

성공적인 그룹의 리더는 그 자리가 외롭습니다. 그러나 외로운 자리는 비단 1인자 뿐만이 아닙니다. 2인자도 그 길이 많이 외로운 길입니다. 이처럼 리더라는 자리는 직원들과 달리 막중한 책임감을 동반하며 외로움을 견뎌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2인자와 같은 고위 간부인 경우, 반대의견을 낼 때 지혜롭게 처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삼국지의 제갈량은 이러한 자신의 위치를 잘 알았고 잘 처신하였습니다. 그는 능력만을

승리한 이후에도 계속 승리해야 진정한 성공

시장을 선도하거나 1등자리를 취하는 것만큼 짜릿한 비즈니스의 순간은 없다고 경영자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계속 그 자리를 유지해야 진정한 성공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유비가 제갈량을 만나 적벽대전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그 다음에 자신의 영토를 한중의 성도에 마련한 것은 큰 승리였습니다. 드디어 유비만의 영토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도전은 성도라는 성을 점령한 순간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정국과 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