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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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스토리텔링의 놀라운 힘

효율적인 스토리텔링은 그 자체만으로도 최종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으로 제품이 화제의 토픽이 되기 도 합니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을 구상하는데 있어서 대강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대충 나온 아이디어를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공을 들여서 나온 훌륭한 결과물이 화제의 중심에 서있게 됩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졌다 할지라도 궁극적으로 무엇을 추구하는지를 고객들에게 명확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고객의 경험담을 나누게 하고 노출시키게 하라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국에 열풍이 분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면밀히 관찰한 바, 이를 제대로 활용 하는 국내기업은 소수에 불과하였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오해가 있어서 올바르게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서 가장 쉽게 잘 활용할 수 있는 도구는 고객의 경험담입니다. 고객이 사용한 제품에 대해서, 경험한 서비스에 대해서 공유를 하기 시작하면 매우 긍정적인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사람들을 행동을 바꾸기는 어렵다

비즈니스를 하는데 있어서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패턴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많은 창업자들이 하는 실수중에 하나가 자신이 내놓은 제품이 사람의 행동을 바꾸리라는 야심찬 기대에 차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특히 어떤 장애물들이 있다면 불가능합니다. 이 사실을 숙지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것을 시도하게끔 하는 한 가지 방법은 익숙한 행동을 바탕으로 다른 행동을

체험 디자인의 중요성

<The Experience Economy>라는 책으로 유명한 Joseph Pine과 Joseph Gilmore는 소비자들이 수동적인 소비에서 능동적인 참여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상의 경험은 기업의 본사 사옥에 새겨져 있는 문구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않고, 직원들이 일하는 동안에 이뤄진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인과 같은 솜씨와 정밀한 기술로 체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세가지 요소는 기업이 체험경제에서 돌파구를 찾는데 큰 도움이

프로토타입 제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세계적 디자인 컨설팅 회사 IDEO의 창시자였던 David M. Kelley는 프로토타입을 ‘손으로 하는 사고’라고 하였습니다. 프 로토타입(Prototype)은 어떤 물건의 원형을 만들어내는 작업입니다. 사람들은 이를 두고 상품의 완성된 모습을 미리 제작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프로토타입 제작의 목적이 아닙니다. 프로토타입 제작은 창의성의 핵심이며 더 빠른 결과를 얻게 하는 과정입니다. 프로토타입 제작은 일의 속도를 가속시켜주며 새로운

대립을 두려워하지 말라

디자인적 사고는 결국 통합적인 사고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을 이끄는 리더는 디자인적 사고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IDEO의 최고경영자 팀브라운에 의하면, 캐나다 토론토대학의 Rotman School of Management 학장인 Roger Martin은 세계 최고의 경영인들을 관찰하는데 도가 튼 인물이라고 합니다. Roger Martin이 쓴 <The Opposable Mind>는 경영인들을 상대로 한 50건의 상세한 인터뷰를 통해 쓴 책이라고 합니다. Roger

명확한 의사소통을 하라

기업이나 공동체의 리더라면 명확한 의사소통을 하는데 공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아랫사람들은 리더가 어떤 방향을 원 하는지 guessing game (추측게임)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명확한 의사소통은 기업이 힘을 다해서 달릴 수 있는 기반이 됩 니다. Bryan K. Galloway가 쓴 <The World As They See>이라는 책은 Ethnography(민족지학)과 세계관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에 한 논제가 나오는데 다음과

팀 브라운이 말하는 혁신의 법칙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회사 IDEO의 수장 팀 브라운이 밝힌 혁신의 법칙입니다. 1. 최상의 아이디어는 디자이너, 엔지니어, 경영진뿐 아니라 조직 전체가 새로운 실험을 할 여유가 있을 때 생겨난다. 2. 신기술, 소비자층의 변화무쌍함, 전략적 위협(혹은 기회) 등 계속 바뀌는 외부요인에 가장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사람들 이야말로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할 수 있으며 동기를 갖게 된다. 3.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에

훌륭한 리더는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한다

좋은 경영가는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둘 다 활용을 합니다. 혁신은 이 두 사고방식을 잘해야 이루어집니다. 확산적 사고는 Divergent Thinking으로, 아이디어의 연계와 관련성을 신경쓰지 않고 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과정입니다. 아이디어가 많아지면 자연스레 선택도 많아집니다. 수렴적 사고는 Convergent Thinking으로, 아이디어들을 묶어서 연관성을 찾아 적합한 것을 골라내는 과정입니다. 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선택을 골라내게 됩니다. 학교에서 받는 대부분의 교육과정은

혁신적인 디자이너처럼 사고하기

혁신적인 디자이너처럼 사고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적 디자인 컨설팅 회사 IDEO의 CEO 팀 브라운은 그의 책 <디자인에 집중하라>에서 다음과 같이 조언을 합니다. 1. 모든 행동에는 의미가 있음을 기억하라 한 가지 행동을 놓고 ‘옳다’,  ‘그르다’라는 이분법적인 해석을 결코 하지 않아야 합니다. 2. 필요를 수요로 전환시켜라 피터 드러커에 의하면 디자이너의 임무는 “필요를 수요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3. 사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