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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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사업의 동기를 평가하기

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다 보면 다들 한번쯤은 번뜩이는 “대박 사업 아이템”을 떠올려 보는듯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치 그 아이디어를 도용당할까봐 쉬쉬- 하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그 중에서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겨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을 보면 떳떳하게 아이디어를 이야기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의견을 가지는지 일종의 survey를 하는 셈입니다. 오늘은 사업에 뛰어드는 동기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사업가로서의 적합성

누구나 사업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해 있지만, 모든 사람이 사업가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사업가는 매우 힘든 직업이다. -Carol Roth The Entrepreneur Equation 저자인 Carol Roth는 사업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사업가로서 인생을 사는 것이 적합한지 적합성을 체크해보라고 권합니다. 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기 전에 사업가의 검증 프로세스를 거쳐보는 것이 유익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사업가와 관련 없는

창업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할 질문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할 때 “내가 사업가가 될 수 있을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그러나 “The Entrepreneur Equation”의 저자로 유명한 Carol Roth는 그 질문은 옳은 질문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보다 더 맞는 질문은 “내가 지금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Scott A. Shane 교수는 “The Illusion of Entrepreneurship”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갖는 사람들보다 많은 이들이 매년 사업을

사업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다음은 베스트셀러였던 캐럴 로스의 “당신은 사업가입니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Book Yourself Solid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Michael Port가 쓴 추천서입니다. 전부 다 포함하지 않고 제가 생각하는 본질만 간추려 냈습니다. Entrepreneurship에 관한 대부분의 책들은 사업가가 되고자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위 ‘3단계 절차’와 같은 간단한 과정을 밟아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이라면 진실이 무엇인지 안다. 하루 매출 100만

드래곤스덴 (Dragons’ Den) 소개

창업은 고달프고 치열한 전쟁터입니다. 비즈니스의 타이밍 (luck?)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서비스 하려는 아이템이 신뢰할만한 것이어야 하고 또 좋아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서구권 리얼리티TV쇼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드래곤스덴 (Dragons’ Den)을 추천합니다. 오락요소가 강하지만 창업자의 입장과 투자자의 입장을 둘 다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때로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투자를 유치하는가 하면 때로는 밋밋한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