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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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업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다음은 베스트셀러였던 캐럴 로스의 “당신은 사업가입니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Book Yourself Solid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Michael Port가 쓴 추천서입니다. 전부 다 포함하지 않고 제가 생각하는 본질만 간추려 냈습니다. Entrepreneurship에 관한 대부분의 책들은 사업가가 되고자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위 ‘3단계 절차’와 같은 간단한 과정을 밟아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이라면 진실이 무엇인지 안다. 하루 매출 100만

냉혹한 현실을 마주할 준비하라

비즈니스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facts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이야기 할 때 이상과 꿈, 비전 등을 이야기 하지만, 비즈니스는 과학과도 같기에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facts 뿐입니다. 오늘은 Jim Collins의 “Good To Great” 책에서 나오는 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P와 Kroger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생소한 두 기업을 소개합니다. A&P라는 기업과 Kroger라는 기업입니다.

완벽주의 성향의 착각

Applied DNA Sciences에서 CIO (Chief Information Officer)을 맡고 있는 주디 머러(Judy Murrah)의 이야기입니다. 그녀가 2011년 Motorola Solutions Inc.에서 엔지니어로 일할 때 그녀의 상사였던 Leslie Jones CIO는 그녀에게 완벽주의 성향을 조금 자제하는 것이 어떻겠냐며 이렇게 조언했습니다: 모토로라에서 고위 관리자급으로 승진하고 싶으면, 어떤 일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사소한 디테일을 하나하나 완벽하게 챙기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좋은 리더는

최근 코카콜라의 실패작?

최근 몇 년간에 코카콜라가 새로 시도한 아이템들이 그다지 좋은 평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약 2년 전 코카콜라는 Life라는 드링크를 내놓았고, 이에 맞서 펩시가 True라는 브랜드를 런칭하였습니다. 코카콜라와 펩시의 브랜딩 실수 2013년 6월, 코카콜라사는 Coca-Cola Life라는 저칼로리 드링크를 아르헨티나에 시범적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일반 코카 콜라에 비해 칼로리가 60% 낮다고 합니다. 이에 맞서서 펩시사도 대응 제품을 내놓았는데, Pepsi

드래곤스덴 (Dragons’ Den) 소개

창업은 고달프고 치열한 전쟁터입니다. 비즈니스의 타이밍 (luck?)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서비스 하려는 아이템이 신뢰할만한 것이어야 하고 또 좋아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서구권 리얼리티TV쇼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드래곤스덴 (Dragons’ Den)을 추천합니다. 오락요소가 강하지만 창업자의 입장과 투자자의 입장을 둘 다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때로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투자를 유치하는가 하면 때로는 밋밋한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리더쉽의 위험성

비즈니스의 영웅신화에 대한 의견을 지난번에 나눴습니다. 이에 대한 다른 사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번 사례는 “잘 되는 회사는 실패에서 배운다” (원앤원북스, 윤경훈 지음)라는 책에서 가져왔습니다. 카리스마 리더쉽의 예 – 일본의 스즈키 타케오 뛰어난 리더쉽으로 회사를 이끄는 CEO가 있다면 그 시대는 황금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수 많은 역사에서 배울 수 있듯이 카리스마가 넘친 왕과 리더의 뒤에는 한 공동체나

목적에 필요한 사람보다 신뢰할 만한 사람을 우선시하라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 함께 일을 하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회사에 어떤 일이 필요한지 파악을 한 뒤에 그 일에 필요한 인재를 고용합니다.이에 대해서 스탠포드 비즈니스 대학원 교수진이었던 짐 콜린스(Jim Collins)는 그의 베스트셀러 책 “Good To Great”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 니다: 좋은 회사를 초일류 회사로 바꾼 경영자들은 버스를 어디로 운전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