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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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야기

유리멘탈 강화시키기

유리멘탈 강화하기 비법 대공개!! 남들이 무심코 하는 말에 상처를 잘 받는가? 가족이나 친구가 하는 말에 훅훅 찔려오는가? 남들은 잘 살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현실의 나는 보잘것 없어 보여서 슬픈가? 요즘 많이 우울한가? 자존심이 너무 세서, 그러고 싶지 않은데 기분 나쁠 일이 많은가? 열등감이 심해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모르겠는가? 식당이나 카페에 갔는데, 종업원의 불친절함에 하루를

하면 안되는 위로의 말

자매와 형제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가장 하면 안되는 위로의 말은 무엇일까? 이 링크는 아이를 유산(miscarry)한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것을 기반으로 만든 "유산한 엄마에게 하면 안되는 10가지 말"이다. 그런데 이 내용을 단어만 바꿔도 우리에게 적용된다. "모든 것은 이유가 있어서 일어나는 거야."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안주셔." "적어도 넌 더

하나님의 음성 듣기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해서 한 때 오해를 많이 했었다. 일단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시작해야겠다. 이 부분만 하더라도 각자가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까. 내가 말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내면의 목소리를 말한다. 외부적으로 들리는 목소리는 상당히 드물다. 따라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이야기 할 때 외부적으로 들리는 음성을 쫓아가라고

기독교인에게 울리는 경종의 말

“Over the centuries the church has failed to present Christianity as what it truly is – a living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is people (both Jews and Gentiles) through Yeshua the Messiah – and that in its roots it is thoroughly Jewish.” -Eitan Bar, Jewish-Israeli who pursue ph.D in Dallas Theological Seminary “수세기 동안 교회는

교회에 대한 평가를 하기

오 놀랍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마침 퍼펙트한 예시가 보였다. 이렇게 타이밍이 맞을 줄이야. 몇 시간 전에 올라온 김동호 목사님의 글을 살펴보면, “명성교회는 세습 때문에 사탄을 숭배하는 사탄교나 다름없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명성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며, 명성교회가 속한 동남노회도 “더 이상 하나님의 성노회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신다. (링크: https://www.facebook.com/kimdonghopage/posts/1541169662640071) 오늘 쓸 글은, 어떻게 성도로서 교회에 대해

Idiosyncrasy

Idiosyncrasy. 최근 들어서 몇 달간 계속 생각해보게 되는 단어다. "별난 성격"이라고 영한사전에 번역되어 있지만, 사실 이 단어의 정확한 뜻은 "특이한 구석"이라고 해야 맞다. 혹은 "그 사람만이 표현할 수 있는 특이한 점”이라고도 볼 수 있다. 얼간이 idiot을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 라틴어 idio에서 파생된 단어다. 라틴어로 idio는 “자기 자신의”라는 뜻이다. (그렇다, 얼간이는 자기 자신 밖에 모른다) 모든

세상에 깊이 들어가기

Stephen Berrien Stanton은 19세기 말에 미국 디트로이트에 살았던 크리스챤 변호사이자 작가였다. 그는 하바드 대학에서 문과를 졸업한 후, 법대로 바로 들어가서 졸업, 그리고 더 공부하여 콜롬비아 대학에서 철학 박사를 따낸 엘리트 중에 엘리트다. 그가 쓴 책 <The hidden happiness>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흥미로운 말이 있다: It is foolish to part company with the world over trifles

30대에 서기

공자는 삼십이립(三十而立)이라고 말했었다. 15살부터 학문에 전념하면 30세가 되어 전문되어 확립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내 주변에 보면 30대에 전문가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불안해 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나도 불안함과 매일 싸운다. 자격을 충분히 갖춘 사람들이 아직도 불안해 하는 것은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 20대에는 대부분이 대학교를 다니면서 눈앞에 있는 과제와 시험을

정확하게 의사소통 하기 – 예화를 들기

의사소통을 정확하게 하는 것은 리더로서의 가장 중요한 스킬 중 하나다. 가끔씩은 사람들이 말을 할 때 너무 많은 예시와 뒷받침하는 근거 때문에 혼란이 올 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대화를 할 때, 혹은 글을 쓸 때 가급적이면 메인 주제를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한다. 예시나 근거를 들어도 주제에 녹아드는 그런 예시가 가장 최고다. 어쨌거나 예시는 들러리 역할이 되어야지,

서른 살 넘은 나, 늦었나?

나이가 서른 넘어가는 순간 조바심이 생긴다. (40, 50세도 마찬가지) 두자리 수가 바뀌니 달라보인다. 나는 너무 늦은건가? 절대 그렇지 않다. 기독교인에게는 "절대 늦음"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비로소 활동한 인물들, 그리고 허송세월(?)을 한 듯한 인물들을 소개해본다. 100살에 아들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