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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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s Mission

BAM 세계에서는 객관적인 판단능력이 필수다

비즈니스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많은 직업군은 객관적인 판단을 필요로 하는 때가 많습니다. 사실, 객관적인 판단은 어느 누구에게나 살면서 필요성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누군가에게 상담해주고 조언해주는 것도 객관적인 판단 능력을 요구하며, 자신의 상황파악을 할 때도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크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고민을 해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Business As

청년 BAMer로서 구분을 잘 해야 한다

아래 영상은 비즈니스계에 아주 흔한 말 중에 하나입니다. https://www.facebook.com/moneymanstory/videos/1127428147316112/ 저희 크리스챤 청년은 이런 말에 휘둘리면 안되겠습니다. 지금은 포스트모더니즘의 끝에 다다르면서 다시 모더니즘으로 돌아가는 추세가 강합니다. 마치 이성, 논리, 지혜가 전부인 것 처럼 말입니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둘 다 중심에는 “나”라는 self가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모든 일의 책임에는 내가 결정을 내려야 하며, 내가 해야 하고, 내가 사람을 구제해야 합니다. 또한

유기적인 생각을 지닌 기업 (Biological thinking company)

최근에 올라온 TED 영상중에 BCG Henderson Institute 씽크탱크에서 전략가 총괄자로 일하는 Martin Reeves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100년 지속하는 비즈니스를 어떻게 만들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현 비즈니스계에 오래 살아남는 비즈니스가 최고 의 장점으로 손꼽는 트렌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최상의 인재를 구하지 말라

BAM은 엘리트주의가 아닙니다. 그런데 자꾸만 최고의 길을 고집하는 세상의 성향에 우리는 휩쓸립니다. 행동으로 세상을 승부하려고 하면 절대로 세상을 못 이깁니다. BAM은 고고한 행동주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고인(故人)이 된 Steve Jobs의 말입니다. A급 플레이어가 A급 플레이어를 채용하지만, B급 플레이어는 C급 플레이어를 채용하고, C급 플레이어는 D급 플레이어를 채용한다. Z급까지 가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회사는 그렇고 그런

서구 경제학이 아닌 다른 경제학 모델도 찾아야

현재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선교활동은 서구권의 선교사들보다 나머지 세계권의 선교사들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이미 많은 분들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남미, 아프리카, 중국 등 과거에 철저히 창의적 접근지역으로만 여겨졌던 지역들이 이제는 도리어 선교사를 배출하고 있는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과거에 선교활동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어린아이사역, 구호사역, 인도지원사역 등이 비즈니스 활동과 맞물려 그 양상이 점점 변해가고 있음을 볼 수가

근시안적 단기성과를 뛰어넘는 BAM

* 다음은 http://dmi.or.kr/220279193783 글을 참고한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개발도상국의 시민들에게 공짜로 신발을 나눠주는 “착한신발”의 Toms Shoes. 이 회사는 부자나라 고객이 Toms 신발을 하나 사면 하나를 기부해주는 기부형태의 비즈니스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정말 착한 기업일까요? 창업자의 창업동기가 정말 어떤지는 아무도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창업자가 외치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부원칙을 제대로 지키려면, 아직도 갈 길은 멀어보입니다. 다음과 같은 점들을 살펴보시면

BAM 창업이 가지는 이점

많은 사람들이 BAM 기업 창업이 어려워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BAM 기업 창업은 창업 자체를 더 쉽게 만드는 요소가 있습니다. 브랜딩의 관점으로 봅시다. 브랜딩이란 한 마디로 한 제품의 정체성을 만드는 일입니다. 더 나아가 회사의 정체성을 갖추는 것을 가리킵니다. 브랜딩은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것으로 가시화하며 그것을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환하는

빈곤한 사람들의 심리

BAM 기업을 운영을 할 때 사회적인 요소중에 고려해야 할 부분이 “빈곤”입니다. 빈곤은 그냥 가난한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최소로 필요한 수입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도 힘든 상태인 것입니다. <도덕감정론>을 쓴 Adam Smith는 다음과 같이 빈곤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설명하였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난하다는 것에 치욕을 느낀다. 그는 가난 때문에 사람들의 시야 밖에

선교사가 창업을 잘하는 이유

전임사역자가 창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3번째 사업을 시작한지 6개월 후 한 직원을 풀타임으로 고용했습니다. 그 전에도 직원후보는 많았지만 이 친구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경영과 창업”을 배우고 싶다고 하였고 비전이 맞아서 고용한 이유가 제일 컸습니다. 이 친구는 부전공 비슷하게 비즈니스를 대학교에서 공부한 친구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친한 사람을 고용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계가 고용주-피고용주로 변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는

창업시 고용할 때 주의점

다음은 영국의 글로벌 기업 Virgin 회사 CEO가 그의 책 The Virgin Way: Everything I Know About Leadership에 쓴 내용입니다: The first thing that has to be recognised is that one cannot train someone to be passionate – it’s either in their DNA or it’s not. Believe me, I have tried and failed on more than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