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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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s Mission

난독증을 극복하기

Overcoming Dyslexia 난독증을 극복하기 Betsy Morris, Lisa Munoz, Patricia Neering 씀 다음은 2002년 5월 13일에 Fortune지에 실린 <Overcoming Dyslexia> 기사입니다. 미래가 없어 보이는 다음의 4명 아이들을 주목해보라. 한 아이는 말을 듣지 않고 수업점수가 나쁘게 나와 선생님들에게 자주 맞았다. 그는 16세에 학교를 중퇴하였다. 다른 아이는 영어 수습반마저 낙제하여 대학을 쫓겨날 위기에 처해졌다. 세번째 아이는 과외선생 없이

추구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

추구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정확한 시장조사 없이 맹목적인 믿음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사업가가 추구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의 간극의 더 커질 수 있습니다. Business As Mission을 추구하면서, 많은 분들이 좋은 의도로만 사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선교사 출신일수록, 비즈니스 가치에 대한 생각보다는 좋은 것들을 퍼주는 식으로 "착한 기업" 운영을

확신과 증명은 다르다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과, 그 결과를 증명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지식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과, 그 지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대한 지식을 알고 확신을 가지는 것과, 영적전투에서 그 숙달을 증명해내는 것은 또 다른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둘을 혼동합니다. 다른 일임에도 불구하고요. 자존심이

BAM 세계에서는 객관적인 판단능력이 필수다

비즈니스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많은 직업군은 객관적인 판단을 필요로 하는 때가 많습니다. 사실, 객관적인 판단은 어느 누구에게나 살면서 필요성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누군가에게 상담해주고 조언해주는 것도 객관적인 판단 능력을 요구하며, 자신의 상황파악을 할 때도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크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고민을 해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Business As

청년 BAMer로서 구분을 잘 해야 한다

아래 영상은 비즈니스계에 아주 흔한 말 중에 하나입니다. https://www.facebook.com/moneymanstory/videos/1127428147316112/ 저희 크리스챤 청년은 이런 말에 휘둘리면 안되겠습니다. 지금은 포스트모더니즘의 끝에 다다르면서 다시 모더니즘으로 돌아가는 추세가 강합니다. 마치 이성, 논리, 지혜가 전부인 것 처럼 말입니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둘 다 중심에는 “나”라는 self가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모든 일의 책임에는 내가 결정을 내려야 하며, 내가 해야 하고, 내가 사람을 구제해야 합니다. 또한

유기적인 생각을 지닌 기업 (Biological thinking company)

최근에 올라온 TED 영상중에 BCG Henderson Institute 씽크탱크에서 전략가 총괄자로 일하는 Martin Reeves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100년 지속하는 비즈니스를 어떻게 만들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현 비즈니스계에 오래 살아남는 비즈니스가 최고 의 장점으로 손꼽는 트렌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최상의 인재를 구하지 말라

BAM은 엘리트주의가 아닙니다. 그런데 자꾸만 최고의 길을 고집하는 세상의 성향에 우리는 휩쓸립니다. 행동으로 세상을 승부하려고 하면 절대로 세상을 못 이깁니다. BAM은 고고한 행동주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고인(故人)이 된 Steve Jobs의 말입니다. A급 플레이어가 A급 플레이어를 채용하지만, B급 플레이어는 C급 플레이어를 채용하고, C급 플레이어는 D급 플레이어를 채용한다. Z급까지 가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회사는 그렇고 그런

서구 경제학이 아닌 다른 경제학 모델도 찾아야

현재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선교활동은 서구권의 선교사들보다 나머지 세계권의 선교사들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이미 많은 분들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남미, 아프리카, 중국 등 과거에 철저히 창의적 접근지역으로만 여겨졌던 지역들이 이제는 도리어 선교사를 배출하고 있는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과거에 선교활동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어린아이사역, 구호사역, 인도지원사역 등이 비즈니스 활동과 맞물려 그 양상이 점점 변해가고 있음을 볼 수가

근시안적 단기성과를 뛰어넘는 BAM

* 다음은 http://dmi.or.kr/220279193783 글을 참고한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개발도상국의 시민들에게 공짜로 신발을 나눠주는 “착한신발”의 Toms Shoes. 이 회사는 부자나라 고객이 Toms 신발을 하나 사면 하나를 기부해주는 기부형태의 비즈니스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정말 착한 기업일까요? 창업자의 창업동기가 정말 어떤지는 아무도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창업자가 외치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부원칙을 제대로 지키려면, 아직도 갈 길은 멀어보입니다. 다음과 같은 점들을 살펴보시면

BAM 창업이 가지는 이점

많은 사람들이 BAM 기업 창업이 어려워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BAM 기업 창업은 창업 자체를 더 쉽게 만드는 요소가 있습니다. 브랜딩의 관점으로 봅시다. 브랜딩이란 한 마디로 한 제품의 정체성을 만드는 일입니다. 더 나아가 회사의 정체성을 갖추는 것을 가리킵니다. 브랜딩은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것으로 가시화하며 그것을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