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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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s Mission

근시안적 단기성과를 뛰어넘는 BAM

* 다음은 http://dmi.or.kr/220279193783 글을 참고한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개발도상국의 시민들에게 공짜로 신발을 나눠주는 “착한신발”의 Toms Shoes. 이 회사는 부자나라 고객이 Toms 신발을 하나 사면 하나를 기부해주는 기부형태의 비즈니스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정말 착한 기업일까요? 창업자의 창업동기가 정말 어떤지는 아무도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창업자가 외치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부원칙을 제대로 지키려면, 아직도 갈 길은 멀어보입니다. 다음과 같은 점들을 살펴보시면

BAM 창업이 가지는 이점

많은 사람들이 BAM 기업 창업이 어려워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BAM 기업 창업은 창업 자체를 더 쉽게 만드는 요소가 있습니다. 브랜딩의 관점으로 봅시다. 브랜딩이란 한 마디로 한 제품의 정체성을 만드는 일입니다. 더 나아가 회사의 정체성을 갖추는 것을 가리킵니다. 브랜딩은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것으로 가시화하며 그것을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환하는

빈곤한 사람들의 심리

BAM 기업을 운영을 할 때 사회적인 요소중에 고려해야 할 부분이 “빈곤”입니다. 빈곤은 그냥 가난한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최소로 필요한 수입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도 힘든 상태인 것입니다. <도덕감정론>을 쓴 Adam Smith는 다음과 같이 빈곤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설명하였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난하다는 것에 치욕을 느낀다. 그는 가난 때문에 사람들의 시야 밖에

선교사가 창업을 잘하는 이유

전임사역자가 창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3번째 사업을 시작한지 6개월 후 한 직원을 풀타임으로 고용했습니다. 그 전에도 직원후보는 많았지만 이 친구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경영과 창업”을 배우고 싶다고 하였고 비전이 맞아서 고용한 이유가 제일 컸습니다. 이 친구는 부전공 비슷하게 비즈니스를 대학교에서 공부한 친구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친한 사람을 고용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계가 고용주-피고용주로 변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는

창업시 고용할 때 주의점

다음은 영국의 글로벌 기업 Virgin 회사 CEO가 그의 책 The Virgin Way: Everything I Know About Leadership에 쓴 내용입니다: The first thing that has to be recognised is that one cannot train someone to be passionate – it’s either in their DNA or it’s not. Believe me, I have tried and failed on more than one

Mass Production을 연구하는 가치

모든 비즈니스가 그렇지는 않지만 때로는 mass production model이 필요한 상황이 있습니다. 지나친 효율을 강조하는 mass production은 환경과 삶의 질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기도 하지만, BAM 정신을 가지고 진정한 CSR+을 실행시키만 한다면 mass production도 굉장히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다음은 mass production을 이용하여 사회에도 도움이 되면서 수익을 건강하게 내는 사업사례입니다. 가난한 이에게도 수술 혜택을, 아라빈드 안과병원 인도의

새로운 유형의 CEO가 등장한다

비즈니스 전략가로 유명한 John Hagle은 와튼대학의 지식공유 포드캐스트에서 최근 S&P 500 기업의 평균 수명은 15년 이라고 밝혔습니다. 70년 전에는 S&P 기업의 평균 수명은 무려 75년이었습니다! 60년이나 단축이 된 셈입니다. 그리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요즘 미국의 평범한 근로자들은 평생 열 개 이상의 일자리를 얻는다고 합니다. 또한 베이비붐 세대가 저물고 그 다음 세대가 일자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이들이

진정한 BAM은 CSR+

CSR(사회적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체감온도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의 버리토 체인점으로 유명한 Chipotle가 CSR을 도입한다고 모든 종업원들에게 organic cotton(유기농면)으로 만든 회사복을 입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말 지키고 있는지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국적 기업 이케아(IKEA)도 2013년도에 모든 제품의 72%를 sustainable cotton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2015년에는 모든 제품의 100%을 sustainable cotton 제품으로 만드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Levi’s 청바지 회사도 제품생산과정에서 사용된

안식을 통한 BAM

안식은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최종선물이자 최고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사도바울도 영적전쟁을 우리보고 싸우라고 하시지도 않았고 서있으라고 하셨고 (에베소서 6장에 영적전쟁에 관련해서 서 있으라는 말이 4번이나 나옵니다) 모든 것을 견딘 후에 또 서있으라고 권면합니다. 서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종승리는 이미 예수님이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로부터 출발하는 우월한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승리를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약점을 드러내는 비즈니스

상대방과 나의 약점이 드러날 때가 관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때입니다. 보통 우리는 다른 사람을 만나면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애를 씁니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지,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깨달았는지 등 나눕니다. 좋은 면을 보여주려는 점은 거의 본능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나의 약함과 상대방의 약함을 드러냄은 도리어 관계를 더 결속력 있게 묶어주는 큰 기회입니다.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