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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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s Mission

새로운 유형의 CEO가 등장한다

비즈니스 전략가로 유명한 John Hagle은 와튼대학의 지식공유 포드캐스트에서 최근 S&P 500 기업의 평균 수명은 15년 이라고 밝혔습니다. 70년 전에는 S&P 기업의 평균 수명은 무려 75년이었습니다! 60년이나 단축이 된 셈입니다. 그리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요즘 미국의 평범한 근로자들은 평생 열 개 이상의 일자리를 얻는다고 합니다. 또한 베이비붐 세대가 저물고 그 다음 세대가 일자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이들이

진정한 BAM은 CSR+

CSR(사회적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체감온도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의 버리토 체인점으로 유명한 Chipotle가 CSR을 도입한다고 모든 종업원들에게 organic cotton(유기농면)으로 만든 회사복을 입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말 지키고 있는지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국적 기업 이케아(IKEA)도 2013년도에 모든 제품의 72%를 sustainable cotton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2015년에는 모든 제품의 100%을 sustainable cotton 제품으로 만드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Levi’s 청바지 회사도 제품생산과정에서 사용된

안식을 통한 BAM

안식은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최종선물이자 최고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사도바울도 영적전쟁을 우리보고 싸우라고 하시지도 않았고 서있으라고 하셨고 (에베소서 6장에 영적전쟁에 관련해서 서 있으라는 말이 4번이나 나옵니다) 모든 것을 견딘 후에 또 서있으라고 권면합니다. 서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종승리는 이미 예수님이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로부터 출발하는 우월한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승리를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약점을 드러내는 비즈니스

상대방과 나의 약점이 드러날 때가 관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때입니다. 보통 우리는 다른 사람을 만나면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애를 씁니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지,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깨달았는지 등 나눕니다. 좋은 면을 보여주려는 점은 거의 본능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나의 약함과 상대방의 약함을 드러냄은 도리어 관계를 더 결속력 있게 묶어주는 큰 기회입니다.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배려하고 베푸는 것도 성공의 비법

팬실바니아 대학의 와튼 비즈니스 스쿨의 최연소 종신교수인 Adam Grant는 베푸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주장한 Give and Take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유명합니다. 이런 그의 면모는 BAM 기업을 세우는데도 혜안을 제공해줍니다. 그는 사람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받는 것 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하는 Giver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Taker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Matcher 실제로 그랜트 교수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당신의 기업은 중요한가?

BAM 기업을 창업을 하면서, 자신에게 반드시 물어보아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의 기업은 중요합니까? 이는 모든 리더가 대답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만약 오늘 당신의 기업이 문을 닫으면 고객들이 큰 손해를 보게 되는가? 고객이 당신네만큼 그 니즈(needs)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다른 기업을 찾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어려움을 겪을 것인가? -신시아 몽고메리 이 질문은 BAM 기업을

창업시 직원채용 할 때 생기는 문제

창업을 할 때 직원을 고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첫 직원을 고용할 때 다음과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1. 직원을 그 전에 채용해보지 않았다면 법적인 문제를 고려해야 하는 첫 경험을 해야한다 직원채용을 위해 인터뷰를 볼 때 북미나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차별하는 질문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커피숍을 운영을 하는데 나이가 많다는

악명높은 기업, 아마존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마존이 대단한 기업처럼 여겨졌습니다. 온라인으로만 주 매출을 올리는 비즈니스 중 성공을 이룬 몇 안되는 회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마존에 대해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악덕기업입니다. 최근에 Amazon: The Everything Store 책을 읽고 난 다음에 회사에 대한 실망감이 너무 컸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작년말부터 아마존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 전에 아마존이 한달에 10불을 내면 무제한으로

BAM은 이윤 극대화를 포기해야 한다

Business As Mission 기업을 운영할 때는 적절한 이윤유지가 참 어렵습니다. 이윤을 신경을 쓰지 않으면 기업으로서 살아남을 수가 없고, 그렇다고 이윤을 너무 챙기면 세상기업과는 다를 바 없는 착취형 기업이 되기가 쉽습니다. 기업은 당연히 이윤을 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이라는 명칭을 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윤을 극대화 하는 부분에서는 BAM 기업은 과감하게 포기를 해야 합니다. 어려운 길을

카리스마 리더쉽의 위험성

비즈니스의 영웅신화에 대한 의견을 지난번에 나눴습니다. 이에 대한 다른 사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번 사례는 “잘 되는 회사는 실패에서 배운다” (원앤원북스, 윤경훈 지음)라는 책에서 가져왔습니다. 카리스마 리더쉽의 예 – 일본의 스즈키 타케오 뛰어난 리더쉽으로 회사를 이끄는 CEO가 있다면 그 시대는 황금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수 많은 역사에서 배울 수 있듯이 카리스마가 넘친 왕과 리더의 뒤에는 한 공동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