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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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s Mission

배려하고 베푸는 것도 성공의 비법

팬실바니아 대학의 와튼 비즈니스 스쿨의 최연소 종신교수인 Adam Grant는 베푸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주장한 Give and Take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유명합니다. 이런 그의 면모는 BAM 기업을 세우는데도 혜안을 제공해줍니다. 그는 사람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받는 것 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하는 Giver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Taker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Matcher 실제로 그랜트 교수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당신의 기업은 중요한가?

BAM 기업을 창업을 하면서, 자신에게 반드시 물어보아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의 기업은 중요합니까? 이는 모든 리더가 대답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만약 오늘 당신의 기업이 문을 닫으면 고객들이 큰 손해를 보게 되는가? 고객이 당신네만큼 그 니즈(needs)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다른 기업을 찾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어려움을 겪을 것인가? -신시아 몽고메리 이 질문은 BAM 기업을

창업시 직원채용 할 때 생기는 문제

창업을 할 때 직원을 고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첫 직원을 고용할 때 다음과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1. 직원을 그 전에 채용해보지 않았다면 법적인 문제를 고려해야 하는 첫 경험을 해야한다 직원채용을 위해 인터뷰를 볼 때 북미나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차별하는 질문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커피숍을 운영을 하는데 나이가 많다는

악명높은 기업, 아마존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마존이 대단한 기업처럼 여겨졌습니다. 온라인으로만 주 매출을 올리는 비즈니스 중 성공을 이룬 몇 안되는 회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마존에 대해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악덕기업입니다. 최근에 Amazon: The Everything Store 책을 읽고 난 다음에 회사에 대한 실망감이 너무 컸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작년말부터 아마존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 전에 아마존이 한달에 10불을 내면 무제한으로

BAM은 이윤 극대화를 포기해야 한다

Business As Mission 기업을 운영할 때는 적절한 이윤유지가 참 어렵습니다. 이윤을 신경을 쓰지 않으면 기업으로서 살아남을 수가 없고, 그렇다고 이윤을 너무 챙기면 세상기업과는 다를 바 없는 착취형 기업이 되기가 쉽습니다. 기업은 당연히 이윤을 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이라는 명칭을 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윤을 극대화 하는 부분에서는 BAM 기업은 과감하게 포기를 해야 합니다. 어려운 길을

카리스마 리더쉽의 위험성

비즈니스의 영웅신화에 대한 의견을 지난번에 나눴습니다. 이에 대한 다른 사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번 사례는 “잘 되는 회사는 실패에서 배운다” (원앤원북스, 윤경훈 지음)라는 책에서 가져왔습니다. 카리스마 리더쉽의 예 – 일본의 스즈키 타케오 뛰어난 리더쉽으로 회사를 이끄는 CEO가 있다면 그 시대는 황금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수 많은 역사에서 배울 수 있듯이 카리스마가 넘친 왕과 리더의 뒤에는 한 공동체나

BAM의 역사 (1)

Business As Mission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간결하게 대답하는 분들은 적은 것 같습니다. 일단 BAM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 전에, BAM의 역사를 알게 되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BAM은 선교단체가 아닙니다. 공동체도 아닙니다. BAM은 운동(movement)이고 세계적인 복음주의의 흐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BAM 논의의 시작 Business As Mission에 대해서 컨셉을 가지고 진지하게 논의가 되기 시작한 것은 로잔대회(Lausanne Conference)에서부터 입니다. 로잔대회는

돈이 가지는 힘

창업자나 경영자 입장에서 우리는 돈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 간과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무리 나이가 같고 친한 관계에서 출발한다 할지라도, 고용주와 고용인의 입장은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을 간과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참담한 결과를 낳고 맙니다. 모든 종류의 크리스챤 비즈니스가 그렇지만, Business As Mission은 특히 이 부분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Business As Mission은 세상으로 들어간다

개인적으로 Business As Mission (BAM)에 대해서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놀라움과 감탄의 연속인 경우도 많았지만, 많은 사례들 중에 실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비즈니스와 선교를 완벽하게 추구하려는 것이 BAM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떤 회사나 사업의 모델은 BAM이라고 말하기에 약간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포스트에서는 진정한 BAM은 세상으로 들어감에 대해서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 글은 제 주관적인 생각이 대부분이오니

비즈니스의 영웅신화는 BAM에 타당한가

현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많은 영웅들이 있습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등. 이번에는 Business As Mission에서 어떤 리더쉽이 가장 좋은지 의논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다재다능한 경영자가 스타 리더쉽으로 내세우며 회사를 비약적으로 키워나가는 것이 가능하였습니다. 회사가 CEO라는 리더를 지원하며 도와주는 형태였습니다. 그러나, 나날이 복잡해지는 시장경제 속에서 점점 추세는 그런 스타 리더쉽에서 벗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