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Search
Category:

기타

먼저 뛰어들고, 실패에서 경험하라

인지과학자들이 재미있기 풀어나간 책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서는 생성적 학습 (generative learning)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생성적 학습이란, 학생이 배운 것을 기억하는 것이 아닌, 답을 생성해 나가는 학습을 말합니다. 즉, 보편적으로 알려진 시행착오 (trial and error)의 다른 말입니다. 먼저 뛰어들어 답을 찾아보려고 하는 행동과정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해법을 배우지 않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배움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미국 미네소타주의

투자금을 우습게 여기지 말자

크리스챤 비즈니스맨으로서... 세속적인 가치관을 그대로 따라가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래는 임종대 저서가 쓴 <36계 병법>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처음 사업에 손을 댔을 때가 사업을 거침없이 확장해 나갈 때이다. 그때는 망해봤자 손해 볼 게 없잖은가. 이렇게 아무것도 없을 때 CEO는 남의 힘을 최대한으로 이용해야 한다. 이왕 시작했으니 보란 듯이

현재 오일시장 상황

오일사태에 대한 좋은 기사를 발견하여 공유합니다. 특히 여태까지 오일사태에 관련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 읽기에 좋은 기사입니다. http://qz.com/604756/the-us-bet-big-on-american-oil-and-now-the-whole-global-economy-is-paying-the-price/ 요약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오일 상황] 현재 미국의 오일 상황은 암울 작년에만 42개의 오일회사가 도산 S&P가 자체 조사한 155개의 오일 회사 중에 무려 1/3이 B- 신용등급 오일 가격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항공회사들은 줄줄이 주가가 하락중 [분석회사들의 오류] 분석회사들이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

대학원에 들어가지 않은 저도 매우 흥미롭게 읽은 슬라이드쇼. 그냥 전반적으로 청년이 가져야 할 성실한 삶의 자세가 녹아있습니다. 또한 북미에 다니는 대학원생도 원론적으로 배울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모바일에서 슬라이드쇼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www.slideshare.net/pelexus/2013-ust-ot

창업자와 경영자의 차이점

창업자는 창업을 하고 몇 달이 지나면 경영자 모드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창업자는 뜨거운 열정을 요하지만, 경영자는 뜨거운 정신 + 냉철한 관리 능력이 필요하다 창업자는 화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만, 경영자는 화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함은 몰론, 화제를 조절하는 능력도 요구한다 창업자는 새로운 컨텐츠(contents)를 만드는 것으로 칭찬 받지만, 경영자는 컨텐츠가 자랄 수 있는 환경, 컨텍스트 (context)도 만들어야 한다 창업자는 변화를

창의적이지 않은 리더들의 흔한 오류

다음은 창의적이지 않은 리더들의 흔한 오류입니다. 1. 오늘의 문제를 풀기 위해 과거의 결과만 찾는다 성공에는 방정식이 없습니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성공하였기 때문에 성공을 모방하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따라서 과거의 성공이나 결과는 과거의 특정한 환경에서 나온 결과이므로, 오늘날의 상황과는 또 다른 전개입니다. 과거의 결과와 성공은 참고를 하되, 성공의 공식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2. 안전한 것만 추구한다 안전한

이디오피아의 Oliberte 신발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손꼽은 혁신적인 사회를 변혁시키는 기업을 소개합니다. 2012년에 토론토 출신 기업가인 Tal Dehtiar가 이디오피아에 Oliberte라는 럭셔리 신발 브랜드를 출시하였습니다. 사업은 주로 이디오피아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곳은 세계에서 최초로 공정무역거래를 실현하는 신발공장이기도 합니다. 이 기업은 Y세대가 세운 대표적인 사회기업(Social Entrepreneurship)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Social

정신병과 경제학

Economist지의 ‘부조리의 시대’ 기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WHO에 의하면 1인당 GDP가 2만불 넘어가면 정신건강 서비스에 돈을 쓰는 비율이 확연히 증가한다고 합니다. 1인당 GDP가 2만불인 수준은 대다수 국민이 보험을 구매하며, 요구르트를 사먹거나 중산층 물품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수준을 이야기 합니다. (IMF에 의하면 한국은 1인당 GDP가 3만불 근접합니다) 그래서 정신건강 이슈는 현대시대의 병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부자나라

유럽의 시각

2012년 설문조사로 보는 유럽의 시각입니다. 어느 유럽 나라가 가장 믿을만하고 교만하고 긍휼한지에 대해 각각 나라 국민들에게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대부분 EU의 경제리더인 독일이 제일 믿을만하다고 손꼽은 것도 눈이 갑니다. 그리고 동시에 대부분 경제적 제제에 깐깐한 독일이 가장 교만하다고 답한 것도 흥미롭네요. 정작 독일 자신은 유일하게 자신이 제일 교만하지 않다고 답변했습니다. 요즘 그리스 위기가 이슈인데 3년전 그리스

Good Country Index

Good Country Index는 방대한 자료들을 이용해 나라들이 얼마나 다른 나라들을 잘 돕는 위치에 있는지 알아보는 취지에 서 만들어졌습니다. http://www.goodcountry.org/overall 이는 단순히 행복지수와 부자나라인 것과 다르게 문화와 국민의 삶의 태도가 국제적으로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좋은 수치입니다. 행복지수와 경제적으로 부강한 것은 좀 더 개인적인 것에 연관이 되어지기 때문에 Good Country Index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