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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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디오피아의 Oliberte 신발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손꼽은 혁신적인 사회를 변혁시키는 기업을 소개합니다. 2012년에 토론토 출신 기업가인 Tal Dehtiar가 이디오피아에 Oliberte라는 럭셔리 신발 브랜드를 출시하였습니다. 사업은 주로 이디오피아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곳은 세계에서 최초로 공정무역거래를 실현하는 신발공장이기도 합니다. 이 기업은 Y세대가 세운 대표적인 사회기업(Social Entrepreneurship)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Social

정신병과 경제학

Economist지의 ‘부조리의 시대’ 기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WHO에 의하면 1인당 GDP가 2만불 넘어가면 정신건강 서비스에 돈을 쓰는 비율이 확연히 증가한다고 합니다. 1인당 GDP가 2만불인 수준은 대다수 국민이 보험을 구매하며, 요구르트를 사먹거나 중산층 물품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수준을 이야기 합니다. (IMF에 의하면 한국은 1인당 GDP가 3만불 근접합니다) 그래서 정신건강 이슈는 현대시대의 병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부자나라

유럽의 시각

2012년 설문조사로 보는 유럽의 시각입니다. 어느 유럽 나라가 가장 믿을만하고 교만하고 긍휼한지에 대해 각각 나라 국민들에게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대부분 EU의 경제리더인 독일이 제일 믿을만하다고 손꼽은 것도 눈이 갑니다. 그리고 동시에 대부분 경제적 제제에 깐깐한 독일이 가장 교만하다고 답한 것도 흥미롭네요. 정작 독일 자신은 유일하게 자신이 제일 교만하지 않다고 답변했습니다. 요즘 그리스 위기가 이슈인데 3년전 그리스

Good Country Index

Good Country Index는 방대한 자료들을 이용해 나라들이 얼마나 다른 나라들을 잘 돕는 위치에 있는지 알아보는 취지에 서 만들어졌습니다. http://www.goodcountry.org/overall 이는 단순히 행복지수와 부자나라인 것과 다르게 문화와 국민의 삶의 태도가 국제적으로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좋은 수치입니다. 행복지수와 경제적으로 부강한 것은 좀 더 개인적인 것에 연관이 되어지기 때문에 Good Country Index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남자다움이란

진정한 남자다움이란 무엇일까요?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젊은 세대가 이 토픽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Feminism이 많이 편만하고 받아들여지는 컨셉인 요즘, ‘남자다움’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Sexism 논란을 떠나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하버드 대학 정치학과 교수 Harvey Mansfield의 말입니다: “남자다움에는 세 단계가 있어요. 가장 낮은 단계는 저항입니다. ‘No! 라고 말하는 겁니다. 특히 누군가 당신에게 이익을 가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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