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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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수립할 때 필수질문들

리더가 좋은 전략을 수립할 때 다음 항목들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1. 전략이 지나치게 포괄적인가? 기업의 분야에서 회사의 독특한 점은 무엇인가요? Pixar는 잊지 못할 등장인물과 모든 연령대의 관객에게 어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개발한다고 말합니다. 2. 모든 사람을 포용하지 않아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소중한 기업은 절대로 없습니다. 누구에게 접근하는지, 누가 제품을 사용하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명확한 전략의 중요성

전략을 세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좋은 전략은 세우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회사의 얼굴인 웹사이트가 고객에게 어떤 감동이나 인상을 남겨주지 못한다면, 특별한 점을 설명을 못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회사가 정확한 전략이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애매모호한 전략은 오히려 기업내에 손실을 끼칩니다. IT 컨설턴트인 제임스 챔피(James Champy)가 지적하듯 미래에

수익 프론티어를 활용하자

수익 프론티어 (Profit Frontier)는 특정 상품에 대해 고객이 가격을 지불하려는 의사와 기업의 단가능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각적인 자료입니다. 수익 프론티어의 맨 위쪽 포물선의 경계선에 기업 상품이 있다면 가장 능률적인 상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신시아 몽고메리가 말하는 수익 프론티어입니다: 수익 프론티어는 특정 상품에 대해 높은 가격이나 낮은 가격을 지불하려는 고객의 의사와 고가나 저가에

비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실

많은 카리스마적인 리더들이 비전을 제시하곤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면, 비전이 현실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망상입니다. 사람들에게 동기부여하고 비전을 제시하여도, 시장의 냉혹한 현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윈스턴 쳐칠의 “Facts are better than dreams.”라는 명언을 경영자는 항상 마음 속에 새겨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 한 때 베트남 전쟁의 포로였던 Stockdale의 가리켜 Jim Collins는 The Stockdale

전략가가 알아야 할 세 가지 교훈

먼저 자신이 속한 산업의 경쟁요인을 파악해야 한다. 그 경쟁요인에 대응하는 방법이 바로 당신의 전략이다. 그 요인들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의 전략은 운과 희망에 근거함을 의미한다. 두번째, 업계의 경쟁요인을 파악했다면 그것들을 처리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방법은 능숙한 포지션 확보나 부정적인 경쟁요인에 반격을 가하거나 유리한 요인을 이용하는 신중한 노력, 때로는 시기적절한 퇴장을 의미할 수도 있다. 자신의 뛰어난 경영능력이

당신의 기업은 중요한가?

BAM 기업을 창업을 하면서, 자신에게 반드시 물어보아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의 기업은 중요합니까? 이는 모든 리더가 대답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만약 오늘 당신의 기업이 문을 닫으면 고객들이 큰 손해를 보게 되는가? 고객이 당신네만큼 그 니즈(needs)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다른 기업을 찾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어려움을 겪을 것인가? -신시아 몽고메리 이 질문은 BAM 기업을

전략은 고정적인 것이 아니다

전략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고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한 기업의 경쟁성과 독창성의 기초가 되는 가치창출 시스템인 전략은 폐쇄된 무언가가 아니라 미해결된 것으로 받아 들여져야 한다. 그것은 발전하고 움직이고 변화하는 시스템이다. 리더는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정답을 찾기를 원하나, 정답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가장 효율적이고 좋은 길을 선택하려고 애를 쓰나, 그 길을 알기에는 너무나도

기업이 망하는 이유

기업이 대기업으로 승화하는 단계를 잘 설명한 것으로 유명한 Jim Collins는 두 책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었습니다. Built to Last라는 책과 Good to Great이라는 책으로 기업의 성공요소를 잘 파헤쳤습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사실은 Good to Great이라는 책에서 예를 든 11개의 위대한 기업 중에 2개 기업이 지금은 망하고 없어 졌습니다. Fannie Mae와 Circuit City가 파산하고 없어진 기업입니다. 이를 지켜본 Jim

뉴욕 한인부자들의 철칙

다음은 뉴욕에 사는 수백억원대의 한인자산가들이 가진 비슷한 철칙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소개합니다. 상점의 위치가 제일 중요하다 사장이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야 실패확률이 낮다 1년간의 계획과 전략을 매일 수정하고 만들어라 남이 많이 하는 일은 피해라 똑같은 카테고리에 투자하지 말고 다른 분야로 투자하라 (사업/부동산/저축) 직원을 가족처럼 돌보아라 나머지 기사는 여기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kr.wsj.com/posts/2014/11/25/%EB%B0%A9%EB%AF%B8%EA%B0%80-%EB%A7%8C%EB%82%9C-%EB%89%B4%EC%9A%95%EC%9D%98-%EC%88%98%EB%B0%B1%EC%96%B5%EC%9B%90%EB%8C%80-%ED%95%9C%EC%9D%B8-%EB%B6%80%EC%9E%90%EC%9D%98-%EC%B2%A0%EC%B9%99/?mod=WSJKor_WSJKROpinion_LeftTopNews

워싱턴포스트를 살린 제프 베조스의 전략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가 2013년 8월 워싱턴포스트를 인수하였습니다. 그 때 당시 발행부수와 매출이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던 시점이었지만, 그가 인수한 뒤에 보인 변화가 굉장히 돋보입니다. 지금은 1년반 전에 비해 워싱턴포스트 웹 사이트 방문자수도 70% 이상이 증가했을 정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이 이렇게 판도를 바꾸었을까요? 직원들과 임원들이 일을 할 때 독자라는 말 대신에 고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