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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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은 고정적인 것이 아니다

전략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고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한 기업의 경쟁성과 독창성의 기초가 되는 가치창출 시스템인 전략은 폐쇄된 무언가가 아니라 미해결된 것으로 받아 들여져야 한다. 그것은 발전하고 움직이고 변화하는 시스템이다. 리더는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정답을 찾기를 원하나, 정답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가장 효율적이고 좋은 길을 선택하려고 애를 쓰나, 그 길을 알기에는 너무나도

기업이 망하는 이유

기업이 대기업으로 승화하는 단계를 잘 설명한 것으로 유명한 Jim Collins는 두 책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었습니다. Built to Last라는 책과 Good to Great이라는 책으로 기업의 성공요소를 잘 파헤쳤습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사실은 Good to Great이라는 책에서 예를 든 11개의 위대한 기업 중에 2개 기업이 지금은 망하고 없어 졌습니다. Fannie Mae와 Circuit City가 파산하고 없어진 기업입니다. 이를 지켜본 Jim

뉴욕 한인부자들의 철칙

다음은 뉴욕에 사는 수백억원대의 한인자산가들이 가진 비슷한 철칙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소개합니다. 상점의 위치가 제일 중요하다 사장이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야 실패확률이 낮다 1년간의 계획과 전략을 매일 수정하고 만들어라 남이 많이 하는 일은 피해라 똑같은 카테고리에 투자하지 말고 다른 분야로 투자하라 (사업/부동산/저축) 직원을 가족처럼 돌보아라 나머지 기사는 여기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kr.wsj.com/posts/2014/11/25/%EB%B0%A9%EB%AF%B8%EA%B0%80-%EB%A7%8C%EB%82%9C-%EB%89%B4%EC%9A%95%EC%9D%98-%EC%88%98%EB%B0%B1%EC%96%B5%EC%9B%90%EB%8C%80-%ED%95%9C%EC%9D%B8-%EB%B6%80%EC%9E%90%EC%9D%98-%EC%B2%A0%EC%B9%99/?mod=WSJKor_WSJKROpinion_LeftTopNews

워싱턴포스트를 살린 제프 베조스의 전략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가 2013년 8월 워싱턴포스트를 인수하였습니다. 그 때 당시 발행부수와 매출이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던 시점이었지만, 그가 인수한 뒤에 보인 변화가 굉장히 돋보입니다. 지금은 1년반 전에 비해 워싱턴포스트 웹 사이트 방문자수도 70% 이상이 증가했을 정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이 이렇게 판도를 바꾸었을까요? 직원들과 임원들이 일을 할 때 독자라는 말 대신에 고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하지 말아야 할 목록을 작성하라

보통 사람들은 해야 할 목록 (to-do list)를 작성을 합니다. 그러나 경영인은 해야 할 목록 외에 하지 말아야 할 목록 (stop doing list)도 작성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작성하는 것은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도움을 주며, 일에 집중하게 하는 능력을 가져다 줍니다. 한 예로 킴벌리-클라크 (Kimberly-Clark)사의 CEO 였던 Darwin Smith는 하지 말아야 할 목록을 잘 활용하였습니다.

회사 위치를 정확하게 아는 중요성

비즈니스의 세계는 냉혹합니다. 주력 아이템이 어느새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아이템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생아 기업이 갑자기 시장을 장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경영자는 매 순간마다 냉혹한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취합니다. 따라서 회사의 정확한 상황과 위치를 파악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다음은 Jim Collins의 Good To Great이란 책에서 나오는 The Hedgehog Concept (고슴도치 개념)입니다. 고슴도치 개념이란

사우스웨스트 항공 사례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꼽히며 1971년 창업 이후로 적자를 단 한번도 기록하지 않은 회사로 유명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이 사례를 연구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sc12545/150135051339 위 블로그 글을 읽으셨다면 아래에 “너무 빠른 성장은 좋지 않다”라는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역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연성장율을 최대로 잡지 않는 대신 14%로 제한하는 회사의 이야기입니다. http://ksc12545.blog.me/220294177352

훌륭한 리더는 단순한 낙관론자가 아니다

많은 순간에 우리는 끝까지 노력하는 불굴의 의지와 낙관적인 관점을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Good To Great에 Jim Collins는 The Stockdale Paradox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베트남 전쟁에서 8년동안 포로로 감옥에 갇혔던 Jim Stockdale은 8년동안 온갖 갖은 고문과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베트남 전쟁 후 그는 구출되어 미국의 영웅이 되었으며 Jim Collins를 만나 다음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나는 끝까지 절대로 믿음을 잃지

진실이 다루어지는 직업환경 만들기

많은 경영인의 고민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진실이 정직하게 투영이 되는 회사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까-입니다. 회사원들의 의견이 진실이 아닌 부풀리기와 거짓으로 경영자에게 전달이 되어지는 것 만큼 회사에 독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맞습니다, 리더쉽은 비젼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리더쉽은 진실이 전달되어지며 냉혹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말해야 할 것을 주는 기회와

창업시 직원채용 할 때 생기는 문제

창업을 할 때 직원을 고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첫 직원을 고용할 때 다음과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1. 직원을 그 전에 채용해보지 않았다면 법적인 문제를 고려해야 하는 첫 경험을 해야한다 직원채용을 위해 인터뷰를 볼 때 북미나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차별하는 질문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커피숍을 운영을 하는데 나이가 많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