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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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많이 하는 사람은 창업하기 힘들다

당신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다른 이들을 자주 비난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자청하여 모든 책임을 맡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책임을 나누어 갖는 것을 더 편안해하는 사람이라면 사업가로 가는 길은 매우 힘들고 불편해질 것이다. 사업을 한다면 스스로 모든 책임을 짊어질 매우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당신은 자신에게 정직해야 한다. 모든 일에 대한 책임감과 일이 잘못될 때 발생할 모든 비난을 기꺼이 당신

나는 창업하기에 적합한 사람인가?

당신은 일을 실행하는 사람입니까, 전략가입니까? 자기 자신을 아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잘못된 동기로 시작한 사업은 잘못된 길에 빠져들기가 쉽습니다. 따라서 창업을 하기 이전에 자신의 동기를 체크하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파악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조직의 꼭대기에 있지 못하면 부끄러워 합니다. 이런 엘리트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아래는 캐롤

사업의 아이디어

사업 아이디어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그 아이디어가 실행에 옮겨지고 가치를 사람들에게 받기 시작할 때 부터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실패할 수 있고 나쁜 아이디어라 해서 성공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Carol Roth 아이디어 자체는 아무런 가치를 창출하지 못합니다. 사업 아이디어가 사업의 성공과는 상관이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문제는 이 아이디어가 멋지게 실현이 되느냐,

기업의 혁신

미국 하바드 비즈니스스쿨 교수인 Clayton Christensen은 기업의 혁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분류합니다. 1. 파괴적 혁신 (Disruptive Innovation) 파괴적 혁신은 이런 복잡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단순하고 저렴하게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이런 혁신은 기업뿐 아니라 전체 경제의 성장을 이끈다. 2. 존속적 혁신 (Sustaining Innovation)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선해 더

사업의 동기를 평가하기

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다 보면 다들 한번쯤은 번뜩이는 “대박 사업 아이템”을 떠올려 보는듯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치 그 아이디어를 도용당할까봐 쉬쉬- 하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그 중에서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겨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을 보면 떳떳하게 아이디어를 이야기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의견을 가지는지 일종의 survey를 하는 셈입니다. 오늘은 사업에 뛰어드는 동기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사업가로서의 적합성

누구나 사업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해 있지만, 모든 사람이 사업가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사업가는 매우 힘든 직업이다. -Carol Roth The Entrepreneur Equation 저자인 Carol Roth는 사업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사업가로서 인생을 사는 것이 적합한지 적합성을 체크해보라고 권합니다. 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기 전에 사업가의 검증 프로세스를 거쳐보는 것이 유익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사업가와 관련 없는

창업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할 질문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할 때 “내가 사업가가 될 수 있을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그러나 “The Entrepreneur Equation”의 저자로 유명한 Carol Roth는 그 질문은 옳은 질문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보다 더 맞는 질문은 “내가 지금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Scott A. Shane 교수는 “The Illusion of Entrepreneurship”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갖는 사람들보다 많은 이들이 매년 사업을

사업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다음은 베스트셀러였던 캐럴 로스의 “당신은 사업가입니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Book Yourself Solid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Michael Port가 쓴 추천서입니다. 전부 다 포함하지 않고 제가 생각하는 본질만 간추려 냈습니다. Entrepreneurship에 관한 대부분의 책들은 사업가가 되고자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위 ‘3단계 절차’와 같은 간단한 과정을 밟아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이라면 진실이 무엇인지 안다. 하루 매출 100만

냉혹한 현실을 마주할 준비하라

비즈니스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facts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이야기 할 때 이상과 꿈, 비전 등을 이야기 하지만, 비즈니스는 과학과도 같기에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facts 뿐입니다. 오늘은 Jim Collins의 “Good To Great” 책에서 나오는 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P와 Kroger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생소한 두 기업을 소개합니다. A&P라는 기업과 Kroger라는 기업입니다.

완벽주의 성향의 착각

Applied DNA Sciences에서 CIO (Chief Information Officer)을 맡고 있는 주디 머러(Judy Murrah)의 이야기입니다. 그녀가 2011년 Motorola Solutions Inc.에서 엔지니어로 일할 때 그녀의 상사였던 Leslie Jones CIO는 그녀에게 완벽주의 성향을 조금 자제하는 것이 어떻겠냐며 이렇게 조언했습니다: 모토로라에서 고위 관리자급으로 승진하고 싶으면, 어떤 일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사소한 디테일을 하나하나 완벽하게 챙기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좋은 리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