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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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Business As Mission은 세상으로 들어간다

개인적으로 Business As Mission (BAM)에 대해서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놀라움과 감탄의 연속인 경우도 많았지만, 많은 사례들 중에 실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비즈니스와 선교를 완벽하게 추구하려는 것이 BAM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떤 회사나 사업의 모델은 BAM이라고 말하기에 약간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포스트에서는 진정한 BAM은 세상으로 들어감에 대해서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 글은 제 주관적인 생각이 대부분이오니

비즈니스의 영웅신화는 BAM에 타당한가

현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많은 영웅들이 있습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등. 이번에는 Business As Mission에서 어떤 리더쉽이 가장 좋은지 의논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다재다능한 경영자가 스타 리더쉽으로 내세우며 회사를 비약적으로 키워나가는 것이 가능하였습니다. 회사가 CEO라는 리더를 지원하며 도와주는 형태였습니다. 그러나, 나날이 복잡해지는 시장경제 속에서 점점 추세는 그런 스타 리더쉽에서 벗어나고

목적에 필요한 사람보다 신뢰할 만한 사람을 우선시하라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 함께 일을 하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회사에 어떤 일이 필요한지 파악을 한 뒤에 그 일에 필요한 인재를 고용합니다.이에 대해서 스탠포드 비즈니스 대학원 교수진이었던 짐 콜린스(Jim Collins)는 그의 베스트셀러 책 “Good To Great”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 니다: 좋은 회사를 초일류 회사로 바꾼 경영자들은 버스를 어디로 운전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