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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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전하는 이야기

가끔씩 <보랏빛 소가 온다>로 유명한 Seth Godin(세스 고딘)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을 보곤 한다. 그런데 오늘 올라온 글이 재미있어서 여기에 의역해본다. 컨퍼런스 이후에 집에 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해보자. (자리 앉은 후에) 승무원이 다가와서는, "죄송합니다, 이 비행기가 초과예약이 되어서요. 1시간 후에 떠나는 비행기에 타는 사람을 위해 $300을 보상금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관심 있으십니까?" 하고 물어본다. 당신은 자리에 계속

추구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

추구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정확한 시장조사 없이 맹목적인 믿음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사업가가 추구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의 간극의 더 커질 수 있습니다. Business As Mission을 추구하면서, 많은 분들이 좋은 의도로만 사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선교사 출신일수록, 비즈니스 가치에 대한 생각보다는 좋은 것들을 퍼주는 식으로 "착한 기업" 운영을

돈이 가지는 힘

창업자나 경영자 입장에서 우리는 돈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 간과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무리 나이가 같고 친한 관계에서 출발한다 할지라도, 고용주와 고용인의 입장은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을 간과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참담한 결과를 낳고 맙니다. 모든 종류의 크리스챤 비즈니스가 그렇지만, Business As Mission은 특히 이 부분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