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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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기업의 위기에 처했을 때

리더가 리더의 자리로 부름을 받은 이유는 조직의 구성원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냉철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결정을 내리는 역할입니다. 특히 조직이 위험에 처했을 때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은 리더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해 애덤 그랜트 교수는 그의 베스트셀러 책 <오리지널스>를 통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전략 연구자 Michael McDonald와 James Westphal은 한 연구에서 기업의 실적이 악화될수록

리더가 받아들여야 할 비판

어느 누구도 비판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비록 타당한 말이라도요. 그만큼 진실을 마주하는데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교회, NGO, 단체, 그리고 비즈니스 등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자신이 이끄는 조직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오늘 이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한 조직은 본질적으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하는 것은 매우

리더가 물어야 할 질문들

리더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져야 합니다: 나의 조직은 세상에 무엇을 가져다주는가? 그 차별성은 중요한가? 그 차별성의 어떤 점이 희귀하고 모방하기 어려운가? 내일 중요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오늘 하고 있는가? 나의 조직은 왜 존재하는가? 전략은 기업의 장기적인 성과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전략이 존재할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것은 바로 리더 당신입니다. 그리고 전략을 다룰

좋은 리더는 설득을 하거나 설득을 당하는 사람

좋은 리더는 설득을 하든지, 설득을 당하는 사람입니다. 공동체가 나가야 할 방향이나 사안들을 놓고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거나, 혹은 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며 설득을 당해야 합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만약 리더가 설득도 못하고 설득도 당하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최악의 리더는 없습니다. 그런 리더는 독선적인 노선으로 움직이는 외로운 사람입니다. 이미 십년 전 제가 그 자리에서 실패를 뼈저리게 경험을

리더는 의사소통에 책임을 져야한다

의사소통과 관련된 문제는 일상에서 항상 일어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리더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조적으로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사소통의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이 부분에 있어서 저는 많은 리더들이나 상사들이 아랫사람에게 의사소통을 책임을 전가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A가 이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혼자서 저 방향으로 갔네?” “B가 의사소통을 너무 못해. 그래서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