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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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BAM

세상은 장애인으로 가득찼다

어쩌면 이 세상은 예전부터 장애인과 더불어가는 세상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약자와 함께 공존하는 세상.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세상이지 아니었을까요? 그동안 세상은 비장애인이 가진 시각 중심으로만 움직여 왔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가치는 각자의 행위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참된 존재의 가치는 예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약한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시는지도 모릅니다 (고린도전서 1:27). 우리는 강하기 때문에 약자를 돕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로서,

장애인도 허세가 있다

후천적 장애인이든, 선천적 장애인이든, 그들도 사람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장애인을 돕는 대상으로 바라봅니다. 사실 그런 시각은 대부분 잘못된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친구로서 돕는 것이 아닌, 일방적으로 갑과 을의 수직적 관계가 무의식적으로 형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건강한 관계가 아닙니다. 장애인은 돕는 대상이 아니라, 협력해야 할 사람들일 뿐입니다. 마치 우리가 다른 형제 자매들을 돕는 대상이 아닌, 협력하고 도와주는

난독증을 극복하기

Overcoming Dyslexia 난독증을 극복하기 Betsy Morris, Lisa Munoz, Patricia Neering 씀 다음은 2002년 5월 13일에 Fortune지에 실린 <Overcoming Dyslexia> 기사입니다. 미래가 없어 보이는 다음의 4명 아이들을 주목해보라. 한 아이는 말을 듣지 않고 수업점수가 나쁘게 나와 선생님들에게 자주 맞았다. 그는 16세에 학교를 중퇴하였다. 다른 아이는 영어 수습반마저 낙제하여 대학을 쫓겨날 위기에 처해졌다. 세번째 아이는 과외선생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