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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유리멘탈 강화시키기

유리멘탈 강화하기 비법 대공개!! 남들이 무심코 하는 말에 상처를 잘 받는가? 가족이나 친구가 하는 말에 훅훅 찔려오는가? 남들은 잘 살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현실의 나는 보잘것 없어 보여서 슬픈가? 요즘 많이 우울한가? 자존심이 너무 세서, 그러고 싶지 않은데 기분 나쁠 일이 많은가? 열등감이 심해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모르겠는가? 식당이나 카페에 갔는데, 종업원의 불친절함에 하루를

30대에 서기

공자는 삼십이립(三十而立)이라고 말했었다. 15살부터 학문에 전념하면 30세가 되어 전문되어 확립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내 주변에 보면 30대에 전문가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불안해 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나도 불안함과 매일 싸운다. 자격을 충분히 갖춘 사람들이 아직도 불안해 하는 것은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 20대에는 대부분이 대학교를 다니면서 눈앞에 있는 과제와 시험을

예수님께서 가장 많이 자신을 가리킨 말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메시아라고 밝히시기도 하고, 다윗의 아들이라고 칭하시기도 하시며, 이스라엘의 왕, 참 포도나무 등 지칭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가장 많이 자신을 가리킨 말이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인자"였습니다. 사람의 아들(Son of Man)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지칭할 때 이 표현을 무려 78번 이상이나 사용하셨습니다. 왜 다른 표현을 놔두고 인자라는 표현을 예수님께서는 사용하셨을까요? 인자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합니다. 일반적으로"사람"을 말할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저의 고백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저 (Stanley Hauerwas)의 뜻깊은 고백입니다. 정신병과 조울증, 그리고 이혼과 자살로 끝난 아내와의 삶에 대해서 나누며, 가까운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것을 보면서 그의 자서전 <Hannah’s Child: A Theologian’s Memoir>을 통해 용감한 나눔을 합니다. 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정신병과 관련된 일은 더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교육의 대중화가 정신병의 노출을 더 가속화 시킵니다. 모든

교회와 세상에서 보내는 시간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과, 생활에서 보내는 시간의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대학생 때의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 해봅니다. ——————————————— (A) 대학교에서 듣는 강의 1주일에 평균 40시간 (이공계 기준) (B) 숙제와 그룹미팅 등으로 학교관련 일에 공부해야 하는 일 하루에 약 5시간, 주말은 3시간 1주일에 31시간 (C) 선교단체

제일 큰 지혜는 예수님

지혜에 대해서 촌철살인 설교를 하셨던 찰스 스퍼젼 (Charles Haddon Spurgeon) 목사. 세상은 솔로몬의 지혜에 놀라나, 그보다 수 억배 더 큰 지혜는 예수님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Jesus Christ is made of God unto us wisdom.” “Wisdom is the right use of knowledge. To know is not to be wise. Many men know a great deal, and ar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