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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원만한 리더가 가진 위험성

원만한 사람은 우호적인 사람입니다. 성격이 모난 데가 없이 부드럽습니다. 영어로 원만한 사람은 easygoing, amicable, friendly와 같은 아주 긍정적인 형용사로 설명이 됩니다. 우리는 원만한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해주고, 싫은 소리를 하지 않고, 친근한 인상을 주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룹을 주관하는 리더가 원만한 성격이라면 어떨까요? 애덤 그랜트의 저서 <오리지널스>에서는 원만한 리더가

좋은 리더는 설득을 하거나 설득을 당하는 사람

좋은 리더는 설득을 하든지, 설득을 당하는 사람입니다. 공동체가 나가야 할 방향이나 사안들을 놓고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거나, 혹은 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며 설득을 당해야 합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만약 리더가 설득도 못하고 설득도 당하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최악의 리더는 없습니다. 그런 리더는 독선적인 노선으로 움직이는 외로운 사람입니다. 이미 십년 전 제가 그 자리에서 실패를 뼈저리게 경험을

리더는 의사소통에 책임을 져야한다

의사소통과 관련된 문제는 일상에서 항상 일어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리더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조적으로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사소통의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이 부분에 있어서 저는 많은 리더들이나 상사들이 아랫사람에게 의사소통을 책임을 전가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A가 이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혼자서 저 방향으로 갔네?” “B가 의사소통을 너무 못해. 그래서 일을

의사소통은 명확하고 간결하고 쉽게

모든 사람의 평생숙제: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모든 리더의 숙제: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그리고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 모든 훌륭한 리더의 숙제: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그리고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 Effective communication 이란? Keywords: Accurate, Simple, and Easy understanding for listeners 어릴 때 엘리트주의에 빠져있던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