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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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

초기에 수평적 조직을 이루라

스타트업이 초기 직원을 채용하는 문제에 대해서 권도균은 다음과 같은 매우 중요한 조언을 합니다. 초기 직원을 채용할 때, 창업자는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는 목적으로 해야 하는데, 조직과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선망하는 초보 CEO는 성급하게 중간 관리자를 세워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실수를 범한다. 중간 관리자가 필요하긴 하지만, 도저히 버틸 수 없을 때까지 회사는 수평적이어야 한다.

스타트업에게 매니져란?

우리는 보통 Manager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정의를 내립니다. 그러다보니 그저 상사와 부하 사이에서 중간관리자가 일을 진행하는 (processor)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이는 잘못된 개념입니다. 스타트업은 적은 수의 인원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는 고된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채용할 때 그저 상사가 말하기 때문에 그렇게 일을 한다- 라는 사람을 채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권도균은 매니져란 자신의 일을 하면서 부하 직원의 일을

최상의 인재를 구하지 말라

BAM은 엘리트주의가 아닙니다. 그런데 자꾸만 최고의 길을 고집하는 세상의 성향에 우리는 휩쓸립니다. 행동으로 세상을 승부하려고 하면 절대로 세상을 못 이깁니다. BAM은 고고한 행동주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고인(故人)이 된 Steve Jobs의 말입니다. A급 플레이어가 A급 플레이어를 채용하지만, B급 플레이어는 C급 플레이어를 채용하고, C급 플레이어는 D급 플레이어를 채용한다. Z급까지 가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회사는 그렇고 그런

스타트업이 성장할 때 조심해야 할 점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수업>에는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위한 다음과 같은 뼈있는 조언이 있습니다. 일이 많아져서 사람을 채용하고 난 후에 거꾸로 채용한 직원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을 찾아야 하는 고민에 빠진 회사들이 많다. 개인의 인생도 그렇지만, 먹고 살기 위해 혹은 먹여 살리기 위해 사업을 운영하는 단계로 접어들면 잘못된 갈림길로 접어든 것이다. 낮은 단가의 용역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