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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혁신의 도구 – 문제를 좁혀라

<The Myths of Innovation>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Scott Berkun은 혁신을 일구어 내기 위해서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능력을 손꼽습니다. 그런데 그의 책에서 문제해결에 대한 소개가 간략히 나와있는 것이 제 눈을 끌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cott은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합니다: Frame problems! 문제의 틀을 명확하게 규정하라! 이는 마치 차별화를 하기 위해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혁신과 인간의 한계

Scott Berkun의 <The Myths of Innovation>은 혁신에 대한 재미있는 관점을 몇 개 시사합니다. 그 중에 제 눈에 들어왔 더 것이 혁신의 한계입니다. Scott은 혁신의 한계로 크게 세 가지를 꼽습니다. 첫 번째는 혁신의 확산 (diffusion of innovation)이 생각보다 엄청 느리다는 것입니다. 특히 기술적인 혁신일수록 확신이 늦어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Everett M. Rogers는 그의 책 <Diffusion of Innovations>에서

책 리뷰 – The Myths of Innovation

  Scott Berkun의 <The Myths of Innovation>에 대한 책 리뷰입니다. 한국어로는 <이노베이션 신화의 진실과 오해, 스콧 버쿤>으로 출판되어 있습니다. 사전에 의하면 혁신은 significant positive change라고 정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중대한 긍정적인 변화. 저자는 요즘 시대에 혁신이라는 단어가 아무데서나 난무하는 것에 한탄을 하면서, 진정한 혁신은 무엇인가를 살펴봅니다. 첫 말미부터 저자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미디어에 의해 변질되어 있음을

리더가 물어야 할 질문들

리더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져야 합니다: 나의 조직은 세상에 무엇을 가져다주는가? 그 차별성은 중요한가? 그 차별성의 어떤 점이 희귀하고 모방하기 어려운가? 내일 중요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오늘 하고 있는가? 나의 조직은 왜 존재하는가? 전략은 기업의 장기적인 성과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전략이 존재할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것은 바로 리더 당신입니다. 그리고 전략을 다룰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능력

“진짜 돈을 버는 유일한 길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을 제공하는 것뿐이라는 사실이다. 여기서 새로움이란 그 본질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스타일에서도 그래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 -James Dyson 제품이 얼마나 좋은지 판매자가 열심히 이야기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똑똑한 소비자가 판매자를 찾아오는 시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자꾸 제품과 서비스를 과대포장해서 광고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혁신을 이루는가

혁신은 저마다 다른 정의가 있지만,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또 다른 제품을 내놓지 않는 것이 혁신입니다. 이를 두고 경영학에 대해 많은 책을 쓴 베스트셀러 저자 Tom Peters는 혁신이 “또 다른 햄버거를 내놓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맥도날드의 빅맥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만약 더블빅맥을 내놓으면 그것은 혁신이 아닐 것입니다. 또 다른 햄버거를 내놓는 것은 혁신이 아니라 경쟁이며

경험이 없는 자를 깔보지 말아라

The Power of Inexperience 다이슨 선풍기와 다이슨 청소기로 유명한 James Dyson. 쇼핑몰에 가면 다이슨 핸드 드라이어기도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몇달 전, 그의 자서전을 읽고 정말 속이 후련했습니다. 제가 아주 오랫동안 고민하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잘 짚어주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전문가들에게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현대사회의 병폐를 질타하며 사회초년생들도 같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그의 철학입니다. 그는 이런 말을

미래를 위해 창의성은 길러야 한다

진정한 창의성은 확산적 사고 (Divergent Thinking)과 수렴적 사고 (Convergent Thinking)을 둘 다 잘 활용하는데서 일어납니다. 확산적 사고는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이며 여기에는 논리보다는 실험정신이 강한 아이디어들을 생산합니다. 수렴적 사고는 많은 데이터 중에 간추려내는 사고입니다.   현 교육 시스템은 정답을

디자인적 사고를 가진 혁신가가 되라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요즘 거의 없을 정도로 기업에서 혁신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혁신을 일구어 내는 과정에서 디자인적 사고를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 아이데오 (IDEO)의 CEO 팀 브라운은 그저 혁신을 일구어 내는 것보다 디자인적 사고를 가진 혁신가가 더 중요하며, 더 나아가 미래의 흐름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의 혜안을 가진 선구자적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