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s Mission 관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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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네슬레 사례로 살펴보는 BAM 기업방향

BAM(Business As Mission)이 나가야 할 방향은 세상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이 아니다. 선한 영향력은 오히려 부산물로 보아야 한다. 선한 영향력에 집중하는 순간, 복음은 힘을 잃어버린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집중하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 때문이다. 매일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도 벅찬데, 많은 것을 신경을 쓸 여력이 없다. 우리는 이것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 자꾸만 사람들이 CSR, CSV를 예로 들어서 BAM

BAM기업은 사회적인 기업을 뛰어넘어야 한다

흔히들 Business As Mission은 CSR+라고 이야기 합니다. CSR은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말합니다. 세상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중에서는 현재 크리스챤 기업보다 더 열성적으로 일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BAM회사는 궁극적으로 사회적 기업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정일 뿐입니다. 그럼 CSR+라는 BAM 기업은 무엇일까요? 필히 그 기업은 복음을 다루는 기업이어야 할 것입니다. 재생산을 할 수 있고 (제자화를 할 수 있고),

사회적 기업의 함정

다음은 페이팔의 공동창업자 피터 틸이 말하는 사회적 기업의 함정입니다. 사실 그의 말은 독설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기업을 많이 생각하는 크리스챤들을 위해서라도, 그의 독설에 담겨진 진실은 냉철한 현실을 직시하게 도와줍니다. 기업들은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윤이라는 동기에 발목이 잡혀있었고, 비영리 단체들은 공익을 추구했지만 더 넓은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미미한 참가자에 불과했다. 사회적 기업가들은 양쪽 세계에서 좋은

Mass Production을 연구하는 가치

모든 비즈니스가 그렇지는 않지만 때로는 mass production model이 필요한 상황이 있습니다. 지나친 효율을 강조하는 mass production은 환경과 삶의 질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기도 하지만, BAM 정신을 가지고 진정한 CSR+을 실행시키만 한다면 mass production도 굉장히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다음은 mass production을 이용하여 사회에도 도움이 되면서 수익을 건강하게 내는 사업사례입니다. 가난한 이에게도 수술 혜택을, 아라빈드 안과병원 인도의

진정한 BAM은 CSR+

CSR(사회적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체감온도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의 버리토 체인점으로 유명한 Chipotle가 CSR을 도입한다고 모든 종업원들에게 organic cotton(유기농면)으로 만든 회사복을 입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말 지키고 있는지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국적 기업 이케아(IKEA)도 2013년도에 모든 제품의 72%를 sustainable cotton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2015년에는 모든 제품의 100%을 sustainable cotton 제품으로 만드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Levi’s 청바지 회사도 제품생산과정에서 사용된